[헤럴드경제] 방송인 오정연과 최송현이 비키니를 입고 탄탄한 몸매를 과시했다.
오정연과 최송현은 최근 방송된 스카이트래블(skyTravel) 특집 프로그램 ‘두근두근 요트여행 러브 크로아티아’에서 크로아티아 여행 절정인 비스 섬과 비세보 섬을 찾았다.
‘러브 크로아티아’에서 최송현과 오정연은 크로아티아의 대표적인 섬들을 요트를 타고 여행하며 육지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을 담았다. 또한 스카이다이빙, 카약킹, 스노쿨링, 제트스키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와 액티비티를 체험해 기대감을 모았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