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군통수권자인 박근혜 대통령이 전군(장교 제외)에 1박 2일 특별휴가증을 수여했다.
청와대는 20일 박근혜 대통령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부사관 이하 모든 국군장병들에게 1박2일의 ‘특별휴가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휴가증은 (장병) 본인이 원할 때 개인 휴가를 연장해 (특별휴가를)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또한 “추석을 맞아 부사관 이하의 모든 국군장병들에게 격려카드와 특별간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청와대는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및 포격도발 사건에 단호히 대응한 것 등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애국심과 충성심을 치하하는 뜻에서 마련됐다”고 말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