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화 ‘해리 포터’시리즈에 등장하는 도구 ‘투명망토’가 곧 현실이 될 전망이다.
17일(현지시간)미국의 로렌스 버클리 국립 연구소와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의 공동 연구팀은 물체를 보이지 않게 할 작은 크기의 ‘투명망토’를 발명했다고 발표했다.
개발된 망토의 원리는 금 나노 입자를 이용한 나노 안테나 (나노 크기의 금속 입자를 주기적으로 배열 한 구조)에 의한 것으로, 가시 광선의 반사 경로를 절대 구부러지지 않는 방향 변화시킴으로써 광학적으로 보이지 않게하는 것이다.
현 단계에서 개발에 성공하고있는 것은, 두께 약 80nm (약 0.00008mm), 면적 약 1,300 평방 미크론 (0.0013 평방mm)와 현미경을 사용해야 보일 생물 세포 수준의 사이즈이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교수로 동 국립 연구소의 재료 공학 부문의 책임자이기도한 샹 장 (Xiang Zhang) 씨는 가까운 미래에는 이 원리를 이용해 육안으로 보이는 크기의 물건을 숨길 수있는 크기의 망토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다며 자심감을 드러냈다.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