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기어S2 열풍 속에 외부 노출이 잦은 기기 특성상 액정 보호필름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하지만 액정보호필름만 출시하고 있는 필름 회사 중 단연 액정보호필름 및 기기 하단 후면 보호필름까지 출시한 회사가 있다. 바로 액정보호필름 및 외부보호필름 전문 회사 LK컴퍼니에서 운영 중인 ‘SKOKO’다.
최근 액정보호필름∙외부보호필름 전문 브랜드 SKOKO에서 갤럭시 기어S2 보호필름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SKOKO 보호필름은 갤럭시 기어S2 상품의 액정을 정확하게 계측하여 액정면 모든 부분을 보호할 수 있는 제품으로, 0.3mm의 얇은 두께로 터치감에 있어 최적의 사용감을 선사한다. 또한, 빛 투과율이 98%로 LCD 고유의 선명한 화질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SKOKO의 PET 방탄필름은 기존 올레포빅의 장점을 가졌으며, 경도(HARDNESS)를 높인 상품으로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기어S2 보호필름은 SKOKO 온라인샵(http://www.skoko.co.kr/shop/goods/goods_view.php?goodsno=2631&category)에서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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