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한은정과 공예지의 심리테스트가 진행됐다.6일 오전 11시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세상끝의 사랑’(감독 김인식)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세상끝의 사랑'은 자신의 사랑을 놓치고 싶지 않은 여자 자영(한은정), 과거의 상처를 품고 사는 아이 유진(공예지), 두 여자를 사랑하게 된 남자 동하(조동혁) 등 서로 어긋난 사랑으로 인해 파국을 맞는 세 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날 진행된 심리테스트 미니토크에서 김인식 감독과 배우들 모두 “맥주를 따를 때 어떻게 따르냐”는 질문에 “거품이 넘칠 듯 말 듯 따른다”는 선택지를 골랐다.특히 이 심리테스트 결과 “성실남, 성실녀. 하지만 상대방의 집착에는 완전한 스토커로 변할 수 있다”는 말에 무한 공감을 보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한편 ‘세상끝의 사랑’은 ‘로드무비’ ‘얼굴없는 미녀’ 김인식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한은정, 조동혁, 공예지가 주연을 맡아 벌써부터 화제를 불러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개봉예정.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