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가수 황치열이 화제인 가운데, 가수 뮤지가 공개한 식사 인증사진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뮤지는 최근 자신의 SNS 계정에 “치열이가 밥사줬어요. 만나보니 생각보다 더 더 더 괜찮은 사람. 사투리 장난 아님 귀엽삼. 앞으로 내가 밥살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뮤지는 황치열과 함께 다정히 카메라를 응시하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황치열은 앞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의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던 바 있다.하지만 가면을 벗은 ‘무적의 우리친구 태권브이’의 정체는 UV 멤버 뮤지였고, 이후 뮤지는 SNS를 통해 “황치열은 나에게 밥을 사라! 황치열 노래 너무 잘해~”라는 글을 게재했으며, 이에 황치열은 “뮤지 형님~ 덕분에 정글 잘 다녀왔습니다! 너무 탔어요. 으헤헤 언제 밥 한 번 사겠습니다~ 역시 뮤지 형님! 가창력 최고. 태권브이 만세”라고 답했다. 이에 두 사람의 만남이 성사된 것.황치열 뮤지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황치열 뮤지, 훈훈하다”, “황치열 뮤지, 두 분 다 노래 잘하는 분들”, “황치열 뮤지, 진짜 같이 식사했구나”, “황치열 뮤지, 뮤지는 진짜 반전이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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