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나레이션이 알려졌다.2일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 측은 "민아가 오는 4일 방송되는 '아빠를 부탁해' 나레이션을 맡았다"고 전했다.앞서 이효리가 나레이터로 활약하다 이효리 하차 후 씨스타 소유, 애프터스쿨 유이 등이 바통을 이어왔다.걸스데이 민아를 다음 주자로 선정한 것에 대해 "민아가 아버지에 대한 다정한 마음을 여러 차례 표현했었던 만큼, 아빠와 추억을 만들어가는 딸의 심정에 깊이 공감할 거라고 생각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걸스데이 민아 '아빠를 부탁해' 나레이터 편은 오는 4일 4시 5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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