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가 벅찬 첫 승 소감을 밝혔다.지난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임원희의 냉장고 속 재료를 이용해 4명의 셰프가 요리 대결을 펼쳤다.이날 이찬오는 ‘가을에 어울리는 낭만요리’를 주제로 오세득과 대결을 벌였고, 최종 선택에서 임원희는 이찬오의 ‘낙엽 두부’를 선택했다.연이은 패배 끝에 감격의 첫 승을 거둔 이찬오. 그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박이다”라며 “질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눈가를 훔쳤다.이에 MC 정형돈이 “우는 거냐”고 묻자 이찬오는 “울 것 같다”라고 말하며 벅찬 소감을 전했으며, “와이프가 가장 좋아할 것 같다”며 환하게 웃어 보여 모두 한 마음으로 그의 첫 승을 축하했다.‘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첫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축하해요”,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계속 져서 안타까웠는데 잘 됐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찬오, 웃는 모습 너무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