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근 세계적인 모델 조안 스몰스가 피지 섬의 한 해변가에서 하의를 탈의하고 사진을 찍은 것이 화제다.
그녀는 최근 도발적인 포즈를 취한 사진 한 장을 자신의 SNS 계정에 게재했다. 사진 속 그녀는 머리를 살짝 흐트려뜨리고 입은 살짝 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녀는 형광 노란색의 비키니 상체만 입고 있어 더욱 섹시하면서 아슬아슬한 느낌을 준다.
이에 네티즌들은 ‘와우’, ‘맙소사’ 등 말을 잇지 못한 채 감탄사만 연발하는 반응을 보였다.
조안 스몰스는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세계적인 슈퍼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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