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주택청약종합저축 금리가 내일(12일)부터 0.3%포인트 인하된다.
국토교통부는 시중금리 수준을 반영해 개정한 ‘주택청약종합저축을 해지하는 경우의 이자율 고시’가 12일 시행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기간이 1년 미만이면 금리가 1.5%에서 1.2%, 2년 미만이면 2.0%에서 1.7%, 2년 이상이면 2.5%에서 2.2%로 내려간다.
이번 금리 인하는 신규가입자뿐 아니라 기존 가입자에게도 적용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지난 6월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1.75%에서 1.5%로 내린 이후시중금리도 하락해 시중은행 2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1% 중반”이라며 “주택도시기금 기금운용심의회 의결과 행정예고 등을 거쳐 금리를 인하했다”고 말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