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10월 9일 한글날과 주말이 겹쳐진 가운데, 전국 고속도로교통상황이 덩달아 눈길을 끈다. 9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의 고속도로 통행량은 평소 주말보다 1.3% 많은 439만대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더불어 도로공사 관계자는 "오전 11시에 정체가 절정에 다다르고 오후 내내 정체가 지속되다가 밤 9시부터 서서히 풀릴 전망"이라고 밝혔다. 한편 오전 10시 현재 요금소 기준 서울-강릉에 예상 소요시간은 5시간 50분, 부산 6시간 50분, 대전 3시간 10분, 광주 5시간 10분, 목포까지 6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속도로교통상황, 황금연휴라 그런가‘,”고속도로교통상황, 꽉 막히겠어“,”고속도로교통상황, 정체가 극심할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