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할로윈데이를 맞아 소녀시대 서현이 말레피센트로 변신했다. 지난 30일 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의 마지막 사진!! 해골 한 마리와 #말레피센트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할로윈데이를 맞아 말레피센트로 변신한 서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말레피센트는 ‘잠자는 숲속의 공주’에 등장하는 마녀의 이름으로 지난 2014년 영화로 만들어진 바 있다. 안젤리나 졸리가 영화 속 말레피센트 역할을 맡았다. 사진 속 서현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히 말레피센트로 변신한 모습이다. 커다란 뿔과 짙은 스모키 화장에도 빛나는 서현의 미모가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할로윈데이는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