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배우 임지현이 다양한 모습을 공개하며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9일 공개된 사진 속 임지현은 ‘그녀는 예뻤다’ 대본을 든 채 미소를 지으며 그만의 상큼 발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어리바리 한 문학소녀이자 패션 매거진 '모스트' 피처팀 어시스턴트인 '은영'의 트레이드 마크인 커다란 뿔테 안경으로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고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두 번째 스무 살' 대본을 공개 하며 공부면 공부, 무용이면 무용, 싸움이면 싸움 등 못하는 것이 없이 고등학교를 주름잡았던 하노라(최지우)의 친구 어린 윤영으로 분해 극에 활력을 더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처럼 주목할만한 신예로 급부상하고 있는 임지현은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값진 경험을 하고있다. 앞으로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좋은 연기 보여 드릴 예정이다" 며 코멘트를 덧붙였다.
신인 배우 임지현은 두 작품에서 서로 다른 캐릭터를 연기하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으며 연기력 또한 안정적이다 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 되고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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