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영국의 20대 여성이 건물 지붕 위에 앉아 알몸 퍼포먼스를 벌여 화제다.
지난 3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예술가 포피 잭슨은 런던 동부 지역에 있는 한 건물 지붕 위에서 4시간 가량 알몸 상태로 있었다.
해당 사진은 SNS를 통해 확산됐고 네티즌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어떻게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수 있었는지 모르겠다”며 “아마 내가 알몸으로 돌아다녔다면 곧바로 경찰에 체포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일종의 행위예술로 지붕에 올라간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잭슨은 행위예술 등 다양한 작품활동을 벌이고 있다.
min3654@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