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옆에 있으니 국민MC 된 기분” 상기된 표정?
‘더 랠리스트’ 배성재가 유리와 MC를 맡은 데 대해 기쁨을 표했다.
18일 오전 첫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더 랠리스트’에서 SBS 아나운서 배성재와 소녀시대 멤버 유리가 첫 동반 진행을 맡았다.
배성재는 “유리 씨 옆에 있으니 마치 제가 국민 MC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유리에게 “‘더 랠리스트’의 MC가 된 소감을 한 마디 부탁 한다”고 멘트했다.
유리는 “평소에 차에 관심이 많다. ‘이건 꼭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MC를 맡게 된 소감을 말했다.
유리는 또 배성재 아나운서와의 호흡에 대해서는 “정말 매력남이다. 혹시 제 언니가 있다면 언니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남자”라면서 “모르는게 많아서 많은 도움을 받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한번 해보고 싶은 파트너”라고 칭찬했다.
한편 ‘더 랠리스트’는 한국을 대표할 랠리 드라이버 선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드라이버로 육성할 계획이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으며, 지난 5월부터 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총 4986명이 지원했다. 우승자에게는 유럽 현지 교육과 랠리 대회 출전 등 총 20억 원 상당의 특전이 제공된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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