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고양)기자]고양시 덕양구는 오는 23일까지 개발행위허가 현장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20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대상은 개발행위허가 후 착공처리하지 않거나 공사완료 후 준공검사를 필하지 않은 사업장이다. 구는 일제 조사를 통해 준공여부 조사 및 형질변경에 따른 안전조치 이행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후에는 공사가 완료됐으나 미준공된 사업장에 대해 준공 촉구, 허가기간 연장 안내 및 준공을 독려하고 미착공된 사업장의 경우 청문 등 의견진술 절차를 거쳐 허가를 취소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일제 조사는 개발행위허가 현장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사고 및 재해위험지역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는 데 커다란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