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페퍼톤스가 오는 12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백양 콘서트홀에서 연말 콘서트 ‘풍년’을 벌인다.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페퍼톤스는 지난 6월 전국 6개 도시 클럽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이번 콘서트는 기존 라이브 밴드 구성에 브라스가 함께 해 풍부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무대가 될 것”이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콘서트는 12월 29~30일에는 오후 8시, 31일에는 오후 9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8만8000원, S석 7만7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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