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가수 문희준이 성시경의 첫인상에 대해 회상했다.
문희준은 8일 방송된 MBC ‘해피타임’에서 개그우먼 김지민, 방송인 로빈과 함께 MC로 나섰다.
이날 ‘해피타임-스타열전’에서는 가수 성시경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이날 문희준은 성시경에 대해 “함께 활동하면서 만날 기회가 많았다. 근데 성시경의 첫인상이 썩 밝진 않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덩치로 보나 풍기는 풍채가 자기가 형인 줄 알았나보더라. ‘너 몇 살이야?’라고 초면에 반말을 하길래 ‘너보다 형이야’라고 했다”면서 “그 이후에 정말 형 동생으로 잘 지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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