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실적 부진으로 52주 신저가까지 무너졌다.
2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1.45% 떨어진 2만4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2일과 23일 20%가까이 급락한데 이어 3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이날 장초반 삼성엔지니어링은 3% 이상 크게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앞서 지난 22일 3분기 1조50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