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3분기 실적 부진으로 52주 신저가까지 무너졌다.
26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은 전날보다 1.45% 떨어진 2만45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2일과 23일 20%가까이 급락한데 이어 3거래일 연속 하락이다. 이날 장초반 삼성엔지니어링은 3% 이상 크게 하락하며 52주 신저가를 기록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앞서 지난 22일 3분기 1조5000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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