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상윤주 기자] 샌드위치 패스트푸드점 써브웨이가 최근 샌드위치의 길이를 정확이 잴 것을 요구 받았다.
외신은 써브웨이의 샌드위치의 기본 사이즈인 ‘풋롱’이 이름처럼 12인치(12인치=1피트=30.48 cm)로 만들어질 것이며, 이는 지난 2013년 일어난 소송에 대한 합의건 중 하나 때문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써브웨이는 2013년 호주의 한 소비자가 1피트라고 광고하는 ‘풋롱’ 써브웨이 샌드위치가 자를 재 보니 실제로는 1인치가 적은 11인치(27.94cm)라며 사진을 올린 것이 이후 SNS에 급격히 퍼지며 허위광고로 소송에 걸리게 됐다.
그 때문에 써브웨이는 12인치를 지켜 샌드위치를 만들기로 합의했고, 각 지점들이 방침을 따르도록 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외신은 이 소송의 최종 공판은 내년 1월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