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신승훈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솔로 생활로 겪은 일화가 재조명되고 있다.
신승훈은 과거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어머니께서 집에 여자의 흔적이 있으면 좋아하신다”고 털어 놓았다.
당시 신승훈은 “소파 위에 긴 머리카락을 보시고 어머니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아들’하며 부르시더라. 하지만 그건 그 전 날 온 김종서의 머리카락이었다”고 말해 주변의 안타까움과 웃음을 함께 자아냈다.
한편 신승훈은 2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데뷔 25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