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음악여행을 통해 천재음악가 모짜르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주영<사진>의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가 11월 6일 깊은 가을 저녁,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12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박주영의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 <이야기가 있는 사랑, 나눔 음악여행> 연주회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에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 치료기금으로 기부된다. 또 박주영은 연주회 후에도 희귀난치 질환의 아이들이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곳을 방문해 음악을 꿈꾸는 아이들의 멘토 역할도 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