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음악여행을 통해 천재음악가 모짜르트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바이올리니스트 박주영<사진>의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가 11월 6일 깊은 가을 저녁, 꿈의 숲 아트센터 콘서트홀에서 세 번째 공연이 열린다.
12월 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박주영의 ‘모짜르트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회’ <이야기가 있는 사랑, 나눔 음악여행> 연주회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에 희귀 난치성 질환 환아 치료기금으로 기부된다. 또 박주영은 연주회 후에도 희귀난치 질환의 아이들이 문화적 갈증을 느끼는 곳을 방문해 음악을 꿈꾸는 아이들의 멘토 역할도 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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