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김지혜 기자]광양시 여성합창단(단장 김재숙)이 오는 11월 2일(월) 오후 7시30분 광양문화예술회관에서 ‘새삶 새출발!’이라는 주제로 ‘정기연주회’를 갖는다.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연주회는 이우연 지휘자, 한선주 피아니스트, 아름다운 하모니를 자랑하는 단원들의 공연과 국민성악가 테너 박인수와 왕승원, 조현호, 박성은 등의 음악가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한편, 2011년 9월 창단이후 2013년 전남도민 합창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광양여성합창단은 매년 정기 연주회를 이어오고 있으며, 우리지역 각종 행사장에 출연하는 등 재능기부를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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