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복면가왕’ 텔레비전의 정체가 걸그룹 오마이걸의 현승희로 밝혀졌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자리를 향한 새 8인의 복면 가수가 등장해 1라운드 듀엣곡 대결을 펼쳤다.
이날 텔레비전은 은행잎과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를 선보였다. 김형석 작곡가는 “회사에서 잘 배운 신인 걸그룹 멤버같다”고 추측했다.
또 김새롬은 “의상을 주는대로 입은 것 같다. 신인이 맞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투표 결과 은행잎이 승리했고 텔레비전은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내며 복면을 벗었다.
텔레비전의 정체는 걸그룹 오마이걸의 멤버 현승희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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