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노현희가 트로트가수로 변신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성형 전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노현희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현희는 큰 눈망울에 또렷한 이목구비 등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잡는다. 당시 방송에서 노현희는 “저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지금은 너무 늦었다”며 “난 처음부터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후회했다.
노현희는 “방송을 시작하며 외모에 욕심이 생겼고 전 남편인 신동진 아나운서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에 눈과 코를 두어 번 성형했다”고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노현희는 최근 세미 트로트 싱글 ‘미대 나온 여자’를 발표하고 트로트 가수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했다. 10월31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노현희는 2015 대한민국 최고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트로트 신인 가수상을 수상했다.
glfh2002@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