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예비신부 한그루의 웨딩화보가 여심을 자극하고 있다. 패션 매거진‘그라치아'에서 공개한 한그루와 9세 연상의 예비 남편의 로맨틱한 웨딩화보을 본 여성들의 마음이 '결혼'에 흔들린다고 전해졌다. 웨딩화보 속 두 사람은 서로를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마주하고 있었다. 평소 카메라에 익숙한 한그루뿐만 아니라 예비 신랑도 연예인 못지않은 우월한 외모와 포즈로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이를 본 2,30대 여성들은 "한창 예쁠때 결혼하니까 진짜 예쁘다" "나도 결혼하고 싶다" "신부는 아름답구나" "나도 저런 순간이 올까?"라고 댓글을 달며 '결혼'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한그루는 11월 8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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