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성인잡지 ‘플레이보이’를 통해 유명해진 글래머 모델 조던 카버가 농구하는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조던 카버는 자신의 SNS에 회색 톱을 입고 농구하는 사진을 올려 주목받았다.
조던 카버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두드러지는 짧은 톱과 팬츠를 입고 요가나 테니스하는 사진을 SNS에 올리며 많은 팬을 구축한 스타다.
독일 출신의 글래머 모델 조던 카버는 1986년 생으로 가슴 사이즈가 99cm(39인치)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스 비키니 선발대회에서 우승한 경력이 있으며 각종 스포츠 화보와 잡지 모델로 활동 중이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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