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의 이동욱이 그윽한 눈빛을 장전한 ‘숨멎 침술’을 선보인다.tvN 월화드라마 '풍선껌'(극본 이미나/ 연출 김병수/제작 화앤담픽처스)에서 무결점 실력 및 외모를 지닌 한의사 박리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동욱이 이상적인 남사친에 이어 자상남으로서의 매력까지 폭발시키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이동욱은 지난 2회 분 박희본과의 맞선 자리에서 해먹을 타다 넘어진 박희본의 손과 구두를 직접 물티슈로 닦아주는 등 매너와 유머로 꽉 찬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더 나아가 이동욱이 박희본의 발목에 침을 놓고 있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또 한 번 박희본을 비롯해 여성들의 심박수를 고조시킬 전망이다.특히 이동욱은 박희본과 마주보고 앉은 채 부드러운 눈빛과 환한 웃음으로 안심시키는가 하면, 이내 신중을 기울이며 침술을 선보이는 등 ‘달콤 밀착 치료’로 '로맨틱 허준'의 면모를 유감없이 뽐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뛰게 하고 있다.한편, tvN 월화드라마 ‘풍선껌’ 3회는 2일(오늘)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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