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정환 기자]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롯데백화점(대표이사 이원준)로부터 임직원들의 연간 봉사시간을 적립해 환원한 2만4천 킬로의 사랑의 쌀을 11월10일(화)에 중구청 잔디광장에서 전달받았다.중구에 본점 매장이 있는 롯데백화점 직원들은 창립 36주년을 맞이해 사회공헌활동으로 연초에 사랑의 온도계 제막식을 갖고 봉사시간 3만6천시간을 목표로<러블리 버킷 챌린지>라는 봉사활동을 이어왔다.
백미 20kg 1천2백포에 해당하는 사랑의 쌀은 중구 각 동과 푸드마켓에 전달되어 어려운 계층에게 배포될 계획이다.
are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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