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배우 신이가 '택시'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그의 공백기에 대한 고백이 눈길을 끈다.신이는 과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공백기를 갖게 되면서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털어놨다.신이는 "3년동안 놀면서 집과 차를 줄이면서 생활했다"며 "가방을 비롯해 모든 돈이 되는 물건들은 전부 다 팔았다"고 말했다.이어 "공백기 동안 눈 뜨면 눈 감을 때까지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었다. 어두우면 어두운 대로 그렇게 있었다"며 당시를 떠올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한편,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신이는 성형수술과 관련한 솔직한 입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신이는 “정극을 하고 싶었다. 진지한 역을 해보고 싶었는데 코미디 이미지가 굳어져서 성형을 하게 됐다"며 "사람들은 조금씩 했는데 나는 한방에 했다. 5년이나 됐는데 시청자들이 계속 성형 이야기만 한다"고 속상함을 토로했다.택시 신이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신이, 이제 많은 작품으로 만났으면" "택시 신이, 성형이 너무 심하게되서 그렇지" "택시 신이, 안타깝다"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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