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일본 방송의 예능프로그램이 갈수록 진화(?)하고 있다. 연예인은 물론 패널로 나오는 일반인들의 노출도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는 분위기가 점점더 심화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성진국의 위엄’이라는 제목으로 일본 예능방송들의 역대급 노출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서 여고생 교복을 입은 한 여성출연진이 매트 위에 엉덩방아를 찧는 모습인데 여성의 하의 속옷이 그대로 노출되고 있다.
자막에는 “마음에 드는 아이돌의, 다운로드 받고 싶은 사진” 이라고 씌어있다.
네티즌들은 “일본 방송 도가 지나치다” “이런 화면을 그대로 내보내는 분위기가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anju1015@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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