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삼성전자서비스는 18∼19일 경기도 수원과 충남아산에서 제20회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는 수리 엔지니어와 콜센터 기술상담 전문가들이 고객 서비스 전문성과 역량을 겨루는 자리다. 올해는 총 12개 부문에서 103명이 참가해 경합했다.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에서는 47명이 참가해 수리 기술 연구 논문과 수리 공작물 장치(JIG) 등을 발표했다. 협력사에서는 휴대전화, TV, 냉장고, 세탁기 등 제품 수리 기술 능력과 전문 상담 능력 등 56명이 참가했다.
본사는 4개 부문에서 12명, 협력사는 8개 부문에서 24명이 수상했다. 협력사 부문의 금상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장관상과 국제기능경기대회 협회장상이 수여됐다. 가전부문에 출전한 전주서비스㈜의 김봉관 주임과 동래스마트서비스㈜ 이형민 대리가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국제기능경기대회 협회장상은 강동지피에이㈜의전형빈 사원이 수상했다.
홍진섭 삼성전자서비스 디지털기술팀장은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는 수리 · 상담 능력뿐만 아니라 서비스 혁신 사례까지 발표하고 공유하는 대회로, 삼성전자서비스를 발전시키는데 일조했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