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축구선수 이동국과 아내 이수진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이수진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남매 모두 잠든 사이 엄마에게 맡기고, 집 근처 높은 곳으로 무작정 올라가 칵테일 한 잔의 짧은 데이트로 아쉬움 달래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이동국과 이수진이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결혼 후 10년이 지났어도 여전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수진은 “사랑하는 남편. 진정한 슈퍼맨. 올 한해도 수고했어요”라는 멘트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려한 야경을 배경으로 다정하게 미소 짓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동국은 오남매와 함께 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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