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N 뉴스 캡처[헤럴드 리뷰스타=김은정 기자] 김영삼(88) 전 대통령이 22일 새벽 서거했다.서울대병원 측은 "김 전 대통령이 22일 0시21분쯤 서울 연건동 서울대병원 중환자실에서 혈액감염 의심 증세로 치료를 받던 중 숨을 거뒀다"고 전했다.김 전 대통령은 지난 19일 몸에서 열이 나 이 병원에 입원했으며, 21일 오후부터 갑자기 상태가 악화해 중환자실로 옮겨졌다.제14대 대통령을 지낸 김 전 대통령은 종종 서울대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아왔으며, 며칠씩 입원하기도 했다.서울대병원은 22일 오전 2시 김 전 대통령의 서거와 관련, 긴급 브리핑을 가질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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