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필수 기자] 정대철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은 22일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와 관련, “그의 공로는 우리나라를 위해서 영원히 남아 있을 것”이라며 애도했다.
정 고문은 이날 오후 김 전 대통령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을 찾아 “돌아가셨다니 대단히 섭섭하다”며 “김현철 소장과 얼마전 같이 식사를 했다. 대강 짐작하고 있었고 위로를 전하겠다”고 했다. 정 고문은 그러면서 김 전 대통령과의 일화를 소개했다. 그는 “YH 사건 당시 경찰이 신민당 당사로 들어왔을 때 김 전 대통령을 몸으로 막았던 기억이 어저께 같다”며 “5ㆍ18 당시 군부에서 체포하라는 말에 옷까지 저에게 마련해주시면서 뒷담으로 피신하게 해줬던 기억이 있다”고 회고했다.
test10257@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