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꽃보다 청춘 정상훈과 조정석의 인연이 새삼 화제다.
지난 6월 방송된 JTBC ‘썰전-인물실록’ 코너에 출연한 정상훈은 “조정석과 굉장히 친하다. 내 결혼식에 사회를 봐줬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상훈은 “조정석이 ‘건축학개론’으로 떴을 때 서운하지 않았냐”는 질문에 “어떻게 알았냐”고 장난으로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조정석이 ‘건축학개론’ 대본을 가져와 납득이 캐릭터를 소개한 적 있다. 그래서 함께 연기를 연구했었다”며 “이후 ‘건축학개론’ 시사회에 초대받아 영화를 봤는데 나보다 훨씬 잘하더라”고 전했다.
한편 정상훈 정우 조정석은 25일 새벽 tvN ‘꽃보다 청춘’ 촬영차 아이슬란드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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