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은혜’ 윤은혜 미란다커 미모대결, 윤은혜 종잇장몸매 ‘깜짝’
배우 윤은혜와 세계적인 톱 모델 미란다 커가 좀처럼 보기드문 투샷을 남겼다. 윤은혜와 미란다 커는 한국과 호주를 대표하는 스타들인 만큼 눈부신 미모와 날씬한 보디라인을 과시했다.
윤은혜는 11일 서울의 한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브랜드 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9월 의상 표절 의혹이 인 뒤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자리라 대중의 관심이 쏠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미란다 커와 윤은혜의 첫 만남으로 의미가 남달랐다. 이들은 브랜드 모델답게 사만사 타바사의 레베카 백을 커플 아이템으로 매치하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은혜는 얼마 전 불거진 의상 표절 논란에 사과했다. 그는 “이렇게 많이 와줘서 감사하다. 우선 앞선 논란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실망시키는 일 없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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