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사람이 좋다’ 김가연 딸 임서령이 아빠 임요환에 대한 마음을 밝혔다. 28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8살 차이 연상 연하 커플 김가연-임요환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임서령은 임요환에 대해 “게임에 대해 잘 모른다. 유명한 사람인지도 몰랐고 어떤 사람인지도 몰랐고. 엄마 좋아해주고 엄마 좋아하는 사람? 나한테 필요한 사람. 가족이 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저도 다가간 것도 있는데 그만큼 아빠도 진짜 딸같이 다 해주고 지금도 원래 처음부터 가족이었던 것 같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김가연-임요환 부부는 지난 2011년 2월 결혼 생활을 시작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