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나 혼자 산다’ 안세하가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우 안세하의 무지개 라이브가 그려졌다. 안세하는 뷰티숍에 들어가 능숙하게 화장품을 고르고 샘플까지 꿰고 있었다. 2년 넘게 일을 했었던 것. 안세하는 “피부 관리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도 뷰티숍에서 2년 가까이 일을 해서”라며 “습관인 것 같다. 뷰티숍 일하면서 테스트를 계속 해본다. 말을 해줘야하니까. 상품도 추천해준다”고 말했다. 화장품을 추천해달라는 황석정의 말에 “다 사야할 거 같다”고 돌직구를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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