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허창수 GS그룹 회장의 장남인 허윤홍<사진> GS건설 상무가 전무로 승진했다.
GS건설은 지난 1일 ▶전무 승진 7명 ▶상무 신규선임 11명 등 총 18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GS건설 사업지원실장 허윤홍(許允烘) 전무는 1979년생으로 한영외고를 나와, 세인트루이스 국제경역학 학사를, 워싱턴대 경영학 석사를 취득했다. 지난 2002년 LG칼텍스정유에 입사한 후, GS건설의 경영혁신담당 상무와 GS건설 사업지원실장 상무를 거쳤다.
GS건설은 “조직 운영의 큰 틀을 유지하여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면서, 본부장 및 대형 프로젝트 PD 등 역량이 검증된 임원들의 전무 승진을 통해 확실한 조직 책임자로서의 역할을 부여함으로써 견고한 조직 운영의 기반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전무 승진 (7명) 허윤홍(許允烘) 사업지원실장
이상기(李相基) 인프라부문 대표
안채종(安采鐘) 건축수행본부장
김환열(金煥烈) 도시정비담당
김형선(金炯墡) Rabigh Ⅱ PJT PD
고병우(高秉雨) 인프라수행본부장
최귀주(崔貴周) Bahrain LNGIT PJT PD
▶ 상무 신규선임 (11명)
김규화(金奎華) 개발사업담당
이규복(李圭馥) 건축공사Ⅱ담당
한종원(韓宗源) 플랜트구매II담당
김호태(金豪泰) 인프라싱가포르수행담당
이상무(李相武) 플랜트수행설계 담당
김진태(金振泰) NSRP PJT PD
권혁태(權赫太) 델리설계법인장
홍명철(洪明澈) 플랜트기본설계담당
임기문(林基文) 포천열병합발전소건설공사 PD
정기석(鄭基錫) ERC PJT PD
황원수(黃元洙) Rumaitha/shanayel Phase Ⅲ PJT PD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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