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말라야'가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의 출격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18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히말라야'(감독 이석훈)는 17일 977개의 상영관에서 19만 736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42만 689명이다.
'히말라야'는 히말라야 등반 중 생을 마감한 동료의 시신을 찾기 위해 기록도, 명예도, 보상도 없는 목숨 건 여정을 떠나는 엄홍길 대장과 휴먼원정대의 가슴 뜨거운 도전을 그린 이야기다.
평일에도 20만명에 육박하는 관객들을 끌어모으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지며 입소문을 타고 있는 상황.
한편 '스타워즈:깨어난 포스'는 16만 7093명으로 2위에 레이스를 시작했으며 '대호'는 10만 7688명으로 3위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