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비투비 육성재가 팬들의 안전을 걱정했다. 19일 오후 서울시 중구 장충동 장충체육관에서 비투비 두 번째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이 열렸다. 비투비 육성재는 “저희가 여기뿐만 아니라 직접 보러 다 갈 거니까”라며 “오빠들 보러 갔다가 엄마 보러 갈 수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형들 말 잘 듣고 모두 안전하게 조심하게 재미있게 즐기다 갔으면 좋겠다”고 팬들의 안전을 당부했다. 한편 8개월 만에 열린 비투비 국내 단독콘서트 ‘본 투 비트타임(BORN TO BEAT TIME)’은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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