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조규장 감독이 영화의 명장면을 언급했다.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는 조규장 감독, 배우 유연석, 문채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그날의 분위기’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2016년 첫 번째 로맨틱 코미디 ‘그날의 분위기’는 KTX에서 우연히 처음 만난 ‘안 하는 거 참 많은’ 철벽녀와 ‘맘만 먹으면 다 되는’ 맹공남, 그들이 하룻밤을 걸고 벌이는 밀당 연애담.조규장 감독이 영화 속 명장면은 "밀당하는 장면"이라고 말했다.이어 "우리 영화의 명장면은 특정 장면을 꼽기는 어려운 것 같다"며 "수정과 재현이 밀당을 하는 모든 장면이 명장면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한편, 영화 ‘그날의 분위기는’ 오는 1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