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레이블 아메바컬쳐가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서울 한남동 네모갤러리에서 ‘게이트웨이(Gateway)’라는 주제로 설립 10주년 기념 전시회를 개최한다.
아메바컬쳐는 “이번 전시는 아메바컬쳐가 보유한 음악과 아트워크 등을 청각적ㆍ시각적으로 표현해 관객들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작품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레이블의 역사 외에도 레이블이 그동안 선보인 다양한 문화 활동을 한 데 집약한 전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다이나믹듀오, 프라이머리, 얀키, 플래닛쉬버, 리듬파워, 자이언티, 크러쉬 등 아메바컬쳐 소속 가수들도 전시회와 더불어 특별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밖에도 아메바컬쳐는 9개 브랜드와 협업한 MD를 제작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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