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현민 기자] 태티서가 V앱을 통해 디어 산타 애프터 스테이지를 선보였다.지난 3일 밤, 소녀시대 태티서가 생중계하는 ‘소녀시대-TTS Dear Santa after stage’가 방송되었다. 이날 방송은 포털사이트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공개되었다.앞서 태티서는 서울 삼성동의 SM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태티서가 쇼케이스를 열어 신곡 ‘디어 산타’의 첫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V앱을 통해 팬들을 만나면서 이번 태티서 겨울 활동이 활발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방송에서 태연, 티파니, 서현은 크리스마스 앨범 속의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또 오늘 첫 눈이 왓다면서 눈이 펑펑 와서 예쁘고 좋다고 말했다. 태연은 “쇼케이스 스케줄이 연속으로 있어서 좀 걱정했는데, 팬 분들이 있어서 생각보다 편안하게 된 것 같다.”라고 전했다. 티파니는 이번 앨범의 의상 제작에 참여했고, 어떤 프로모션으로 방향을 정할 지 멤버들과 얘기를 되게 많이 했다고 밝혔다. 또 티파니는 “소녀시대 활동 끝난 지 얼마 안 되어서 불안할 수도 있었는데, 확실히 4년 차가 돼서 그런지 태티서만의 라이브 색깔도 생긴다”고 말했다.한편, 소녀시대 태티서의 첫 크리스마스 앨범 ‘디어 산타’는 12월 4일 자정 발매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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