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라이브 클럽 롤링홀이 내년 1월 2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관 21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
롤링홀은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라이브 클럽으로 지난 1995년 신촌에서 ‘롤링스톤즈’로 시작해 지금까지 왔다. 롤링홀은 매년 초 두 달 동안 개관 기념 콘서트를 펼쳐왔다.
이번 콘서트에는 블랙홀, 블랙신드롬, 제로지, 디아블로, 나티, 조문근밴드, 가자미소년단, 흔적, 킹스, 송용진, 호란, 아이엠낫, 플링 등이 출연한다. 티켓 예매는 오는 8일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21인 단체 예매 할인, 21세 동갑 할인, 출연진 사인CD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된다. 문의는 (02) 325-6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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