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넥스트아이가 중국 기업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8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코스닥시장에서 넥스트아이는 전날보다 210원(29.91%) 오른 87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앞서 넥스트아이는 최대주주인 마연수 외 2인이 보유한 주식 160만주와 경영권을 글로벌 바이오 기업인 중국의 에스테틱 인터내셔널 뷰티 체인 그룹 등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양수도 대금은 16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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