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4인치 크기의 아이폰6c가 내년 상반기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8일(현지시각) 애플 전문 블로그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애플이 내년 3월, 신제품 공개 행사에서 2세대 애플워치와 함께 아이폰 6c를 선보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본격적인 판매는 4월께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아이폰6c는 각종 소식통을 통해 아이폰5c와 마찬가지로 4인치 디스플레이와 메탈 케이스, NFC 기반의 애플페이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아이폰6s보다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400~500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됐다.
한편 2세대 애플워치가 공개되는 것은 첫 애플워치 판매 이후 약 1년 만의 일이다. 새 카메라와 수면 추적 등의 건강 관련 기능이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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