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가운데)을 비롯한 주한 외교사절들이 9일 오후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주한 외교단과의 송년 자선음악회에서 참석자들과 합창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 모인 성금은 시리아 난민 구호를 위해 기탁됐다.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윤병세 외교부 장관(가운데)을 비롯한 주한 외교사절들이 9일 오후 서울 세종로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주한 외교단과의 송년 자선음악회에서 참석자들과 합창하고 있다. 이날 음악회에서 모인 성금은 시리아 난민 구호를 위해 기탁됐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