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라 전해라”란 짤방 시리즈로 무명 가수에서 깜짝 스타가 된 이애란이 데뷔 25년만에 드디어 CF 광고까지 찍게 됐다.
9일 일간스포츠는 광고 에이전트 관계자 말을 인용해 이애란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통하는 모바일게임 CF를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뷔 25년만에 처음 찍는 CF 광고로 현재 촬영을 앞두고 있는 상태며 금융권 관련 CF도 논의 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5일 MBC ‘무한도전’에 깜짝 출연해 ‘백세인생’을 ‘무한도전, 10살 인생’이라는 제목으로 재치있게 개사해 불러 화제를 모았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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